디자이너 vs 개발자
정말 오랜만에 마이크로소프트 세미나에 청중으로 참석하였다. 행사 담당자나 발표자, 아니면 도우미(?)로 참석을 많이 하지만, 청중과 같이 자리에 앉아 회사 주관 세미나를 들어보니, 참석자들의 반응과 피드백을 좀 더 가깝게 느낄 수가 있었다. 청중과 함께 세미나를 들어서일까? 오늘 ReMIX 행사에서 시연된 데모에 상당히 많은 감명을 받았다. 그 중에서도 MotionCloud의 PushPin(기억이 가물가물...) 프로젝트가 단연 압권이었는데, 데모를 시연해 주신 분이 혹시 작년 Microsoft Gadget 콘테스트에서 수상한 그 분이 아닌지 모르겠다. Silverlight을 이용한 웹 페이지 동적 제작 툴이었는데,, 서비스 안에서 수 많은 비즈니스 기회가 싹틀 기회가 보였다.

오늘 행사에서 대략 6명의 발표자(MS 직원 4명, NHN, Mnet)가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협업에 대해 얘길 했는데, 좀 정리가 필요해 보였다.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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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backs (1) : Comments (1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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銀光, 상상한 것을 그대로 웹에 구현하는 시대 by 서명덕기자의 人터넷세상 6/26/2007 12:31:06 AM

“훨씬 미려한 인터페이스 기술로 네티즌들의 마음을 잡아라” “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총아 ‘웹 동영상’ 위에 데이터를 얹어라” “웹 애플리케이션의 웹과 데스크톱의 경계선이 점차 사라진다” RIA가 생각하는 비전들을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비약적으로 단순화 한 것들입니다. 참고 기사 - 포스트플래시 시대, 웹개발 플랫폼 '新삼국지' http://itvi...
synabreu. 6/20/2007 4:49:16 PM Reply Delete
크헉~ 여기에다가 올리셨네요!! 행사 너무 감동적이라서 눈물이 나서... 눈을 깜아 버렸어요 ㅠ.ㅠ
누구씨 6/21/2007 4:14:16 PM Delete
서 차장님, 인상 너무 좋으세요~
패리. 6/21/2007 12:50:55 AM Reply Delete
요약된 걸 보니 머리속이 정리되는 기분이네요 ^_^
누구씨 6/21/2007 4:14:47 PM Delete
앗...그런가요? 정리한 보람이 있네요^^;;
테디. 6/21/2007 1:05:50 AM Reply Delete
행사장에는 못갔지만.. 왠지 이글을 읽는것 만으로도
현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던 것 같습니다....
얼마나 뜨거웠을까를 말입니다.
누구씨 6/21/2007 4:15:43 PM Delete
아마 곧 동영상으로 행사 스케치가 나올 것 같습니다. 그러고 보니 이번 주만 차세대 웹에 관련된 행사가 3개나 있었네요...
꼬마군단. 6/21/2007 11:35:35 AM Reply Delete
아... 위의 사진 찍을 때 옆에서 지켜봤었는데..ㅎㅎ 김국현 부장님의 연기 정말 재밋었어요.ㅋ
누구씨 6/21/2007 4:16:06 PM Delete
연기 뿐만이 아니라 표정도 압권이라는...
파워개발자. 7/12/2007 9:03:52 PM Reply Delete
아~ 타블렛PC에 적용되는 전자펜 응용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는 어디서 구하나요? 어렵네요...magicyg(네이버) 부탁해요.
누구씨 7/13/2007 11:33:59 AM Delete
글쎄요...그렇게 특화된 개발자는 빠른 시간에 구하기 힘들텐데요.
김은미. 8/23/2007 2:03:50 PM Reply Delet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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